DATOR


32.선진모델(3)-상품 조건(3) 기본 카테고리


전 편에서 업체에는 다양한 조건이 존재하고 이들을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엔티티 메타 라고 했습니다.

 

엔티티 메타는 전에 설명했듯이
컬럼에 의미를 주지 않고 사용자가 임의로 사용하는 기법이지요.
따라서 각 조건그룹의 종류별로 각 컬럼의 의미를
사용자가 임의로 정하여 사용할 수 있기에
모든 조건을 다 수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조건은 항상 and ,  =  조건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의 일반관계, 멀티디멘전, 엔티티메타 방식는
기본적으로 컬럼값과  = ,  컬럼 간에는 and 가 기본적입니다.

 

그러나
실제 조건 세계에서는
항목 들 간의  or, not, <>  등 다양한 관계가 있습니다.
엔티티 메타 구조는 각 항목의 값만 입력되어 있기에
사용자가 각 항목간의 관계를 외어서 프로그래밍 시에 적용해야 합니다.
항목의 값이 바뀌면 업데이트로 간단하게 되는데
관계가 바뀌면 프로그램 수정이 발생합니다.

 


수평레벨의 조건만 있는 것이 아니라
트리 구조의 조건도 있습니다.
두 컬럼의  관계 결과와 다른 한 컬럼과의 관계 조건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역시 사용자가 서로간의 관계를 외워서 프로그램밍에 반영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해결책은 뭘까요?
간단합니다.
1.항목간의 관계정보를 데이터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2.항목간 조건이 트리 구조로 되어있는 경우 각 단계를 하나의 조건을 관리하고
  조건 간의 관계정보를 데이터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말이 좀 어렵지요.
이번 에는 예외로 모델을 게시합니다.
한 번 보시고 어떻게 될까 상상해 보시지요.
이 모델이 비싸게 팔리고 룰 엔진들의 기본 모델입니다.

다음편에 인스턴스 차트와 함께 설명을....

 

%EB%A3%B0.jpg

Tag :

Leav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