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OR


4.엔티티 유형 기본 카테고리


엔티티란 표에 저장되는 각 로우단위의 데이터 개체라 했다.

 

데이터란 무엇인가?


우리가  업무 시에 사용하는 정보가 데이터인데
그 데이터를 잘 살펴보면 데이터들은 유형이 존재하다.

 

첫째가 행위의 주체가 되는 데이터다.  문장의 주어에 해당되는 것이다.
영어의 문법에 보면 사물이 주어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사물이나 개념도 주체가 될 수 있다.
고객, 사원, 프로모션, 소송

 

둘째는 행위의 대상이 되는 데이터다. 문장의 목적어에 해당되는 것이다.
상품, 부품...

 

셋째는 행위의 주체가 행한 행위 데이터다.
계약, 반납, 청구...

 

넷째는 한 데이터와 다른 데이터의 관계 정보이다.
이것은 엄밀히 말해 한 데이터의 개별 속성정보로 볼수 있다.
하지만 자신만의 정보가 아니라 다른 데이터의 정보도 갖고 있기에
양쪽  정보에서 독립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부모와 자녀
(부모가 자녀를 대상으로 출산이라는 행위를 한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출산행위가 중요하지 않기에 부모와 자녀 관계만을 관리하고 이것이 관계정보가 된다
  병원에서는 출산행위정보를 관리할 수 있고 이 때는 관계정보가 필요없게 된다)

 

정리하면 네 가지인데
몇 만 개 테이블이  존재하는 회사의  데이터를 분류 하더라도
결국 이 네가지로 정리된다.

 

모델링 강좌 시에 모델링을 시켜 보면 엉뚱한 것을 엔티티로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위의 간단한 내용을 몰라서 하는 실수 들이다.

 

모델링 교육 시 가장 많이 나오는 비디오 가게 업무를 가지고 이 유형대로 엔티티를 정리해 보자

1.행위의 주체
    .주인/직원,고객,배우,감독..
2.행위의 대상
    .영화, 비디오테이프
3.행위의 주체의 행위
   .대여, 반납, 청구,수납,구매,지급...
4.데이터 간 관계
   .배우와 영화
      ( 1.배우가 출연한 영화로 배우의 개별속성정보로 볼 수 있으나 영화라는 엔티티가 존재하기에
           배우와 영화 모두에 독립적인 엔티티로 분류한다.
        2.만일 영화사 모델링이라면 배우라는 행위의 주체가 영화라는 행위의 대상에 출연이라는 행위를 한 정보가 된다
           즉 출연이라는 데이터가 중요정보가 되므로 단순 관계정보가 아니라 행위정보로 관리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모든 데이터는 분류될 수 있다.

다음에는 이 엔티티들의 상하관계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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