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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의 Hype Cycle이란 Etc.


Hype Cycle은 가트너 그룹에서 매년 발표하는 IT분야의 기술동향 분석 보고서로서, 2010년에는 1,500개 기술과 70IT 토픽을 중심으로 분석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lHype Cycle 이란?

ØIT분야 기술의 트랜드와 비즈니스에 대한 영향력, 수용상황, 미래에 대한 예측을 가늠할 수 있는 hype 곡선(과대광고곡선)
Ø기술은 시간에 따라 성숙하며, 기술이 성숙함에 따라 대중이나 언론에 회자되는 정도가 일정 단계로 변한다는 것을 그래프로 표현

Understanding Hype Cycle.jpg

  

l기술 성숙 5단계
1)Technology Trigger (여명기, 기술 출현)
Ø새로운 기술이 소개되기 시작한 시점으로 초기 인지도 및 기대수준은 낮으나 이후 급속히 발전할 가능성을 지님
Ø상품의 출시나 다양한 이벤트가 언론의 주목과 관심을 일으키는 단계
2)Peak of inflated expectation (버블기, 기술 기대 정점)
Ø성공한 비즈니스 모델로서 실감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급격히 기술에 대한 평판이 과장되는 단계
Ø기술의 실제적인 능력보다 과도한 관심이 집중되어 이후 기대가 급감됨
3)Trough of Disillusionment Time (환멸기, 기술에 대한 환상 소멸)
Ø해당 기술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통해 기술을 진보시킴
Ø언론에서 떠들었던 것이 사실 과장이었다는 것을 인식하는 단계
4)Sloop of Enlightenment (계몽기, 현실 인식)
Ø언론 노출은 극히 적어지나 기술을 수용해 효용성과 실제적인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완만한 곡선으로 기대가 상승하는 시기
Ø문제점에 대한 보완이 완료되고 해당 기술이 필수 기술로 받아들여짐
5)Plateau of Productivity(안정기, 생산성은 증가하나 기술은 정체)
Ø기술은 점점 안정화되어 가고 차세대 기술로 진화하는 단계

  

lYears to mainstream adoption(Time to plateau, 안정화 기간)
Ø기술이 현재 위치에서 안정기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Ø복합적 기술이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또는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를 기반으로 하는 등 해결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는 경우, 안정기에 도달하는 시간이 오래 걸림

 


작성자: EN·CORE 전략컨설팅본부 나연정
e-mail: yjna@en-c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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