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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데이터 과학 도입의 가장 큰 저해 요소는 전문가 부재와 부서간 이기주의 기본 카테고리



정부의 데이터 비식별화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국내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가공 산업 육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번 EN-CORE DATA FORUM 2016 "데이터 가공-융합-활용 세미나" 참가자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데이터 기반 경영을 위해 기업(기관) 내부와 국가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요소들을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54.9%

국내 데이터 산업 발전을 위해 데이터의 가공과 중개 산업이 활성화 되어야한다고 답했으며

 54%가 법규나 규제의 정비가 시급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를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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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한 데이터량에 대해 묻는 질문에서는 충분하지 않지만 존재한다는 의견이 41.5%로 나타났으며

데이터 확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26.5%, 현재는 없으나 수집은 가능하다는 의견이 1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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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데이터 활용 수준에 대한 질문에서 분석은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이 38.9%로 가장 많았던 반면 관심은 있으나

활용되지 않고 있다는 의견도 33.6%로 갖고 있는 데이터량에 비해 활용이 미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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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데이터 활용에 있어 문제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서는 전문가 및 조직의 부재가

41.6%로 가장 많은 의견을 차지하였고 부서간 이해관계 23%, 시스템 부재 9.3%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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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문 결과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참석자가 데이터 기반 경영이 반드시 필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력이 데이터 분석과 활용이며,

이를 위해 데이터 가공과 중개 산업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정작 많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에도

컨트롤 타워 및 전문가와 조직의 부재, 부서간의 이해관계 등 인재와 조직의 문제로

데이터 기반 경영이 자리 잡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엔코아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얻어진 각 기업(기관)의 문제 해결을 위해

각 기업별로 맞춤형 방문 교육을 진행하여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려고 하고자

 데이터 기반 기업으로의 전환에 성공한 산업별 사례를 가지고 다양한 기업에 방문 교육을 진행 할 예정이다 


방문 교육 관련 문의 02-754-7301(213) 유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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