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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 데이터 개방 #1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 데이터 개방 # 1]


지난 해말, 싱가포르 정부는 공공 데이터 포털(beta.data.gov.sg)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일반 시민과 기업들이 공공 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자국 내 교통, 경제, 주거 등 다양한 부문의 공공 데이터를 이 포털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데이터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이디어와 사업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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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공공 데이터 포털]


이미 세계 여러 국가에서 공공 데이터 개방을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민간 서비스와의 연계 노력이 끊임 없이 확산 되고 있다. 특히, 싱가포르 정부의 경우 타 국가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가 정확하고, 접근이 쉽고, 활용이 빠르다>는 특징을 갖고 있어 민간 서비스와 연계된 성공 사례들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다.

공공 서비스 데이터를 기반한 데이터의 가공, 유통 산업 모델은 전 산업 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따른 생산유발 효과(EU예측, 시장 고용 규모 증대 약 16 조원 이상)를 가져올 뿐만 아니라 공공 데이터의 단계적 개방으로 민간의 가치 창출 및 기업 활동 지원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도 정부 3.0 이라는 기조 아래 공공 데이터를 활발하게 오픈하고 있다.

하지만, 여러 매체와 보고서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의 공공 데이터는 <데이터가 정확하지 못하고, 접근이 어려우며, 활용이 불편하다.>


이번 엔코아 데이터 리포트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경제와의 관계를 알아보고, 국내 공공 데이터 이용 현황 활용사례, 공공 데이터와 연계하여 성공하고 있는 국내외 서비스 모델 사례들을 통해 우리의 부족한 점과 앞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점검 해 보고자 한다.



1. 4차 산업혁명과 데이터

지난 1월 개최된 다보스 포럼은 “4차 산업혁명의 이해<Maste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라는 주제로 기술 혁명이 우리 삶과 미래 세대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저유가 시대, 저성장과 변동성의 확대, 글로벌 생산성 저하, 중국발 리스크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이해를 통한 경제 성장 방안이 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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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다보스포럼 주제는 “4차 산업혁명”이었다]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주요 기술로는 인공지능, 로봇, 사물인터넷, 무인자동차, 3D프린팅, 나노와 바이오 공학 등이 거론 되었고, 이를 기반으로 속도(Velocity)와 범위(Scope), 시스템 영향력(System impact)의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한다고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들을 연결하고 그 안에서 새로운 가치와 경쟁력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로봇이 대신하고, 스스로 움직이는 이동 수단이 늘어나며, 하루 만에 3D프린터로 집을 짓는 세상. 이 모든 것들은 디지털화 되어 있고, 서로 연결되고 있다. 디지털 세상은 쏟아지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든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며 새로운 가치를 찾기 위한 방향을 잡아 가게 된다.

디지털 기반의 기술 플랫폼들을 활용하면 다양한 서비스 및 사업 모델이 증가하면서 쉽고 빠르게 창업이 가능해지는 세상이 오게 될 것이며, 플랫폼의 발전으로 공유 경제(Sharing Economic)와 온 디멘드 경제(On demand Economy)가 부상하게 될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쏟아지는 신규 기술들 때문에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조사된 하나의 자료가 중심을 잡을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주고 있다. 

올해 초, 미국의 구직 전문 서비스업체 글래스도어(Glassdoor)가 미국 내 인기 직업 25개를 뽑았다.
그 가운데 약 절반이 IT직종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직업은 ‘데이터 과학자’로 조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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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글래스도어 닷컴 선정 1위는 “데이터 과학자”]


평균연봉도 11만6840달러(약 1억3900만원)에 달했다. 이는 2위인 세금관리자(10만8000달러)에 비해 10% 가량 높은 연봉이다. 또한, 데이터 과학자는 직업 점수와 경력 기회 점수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데이터 과학자는 9위였지만 올해 1위로 급등했으며 지난해 순위에 들지도 못했던 분석 관리자는 11위에 올랐다.

여러 대학이 관련 학위 프로그램을 신설하기 시작했지만 일반적으로 데이터 과학자와 분석 인재는 여전히 부족한 상태다. 경영 컨설팅 기업 맥킨지는 2018년 경 데이터 관리자와 분석가가 미국에서만 150만 명 부족할 것으로 지난 2011년 추산했던 바 있다.

인기 직종의 절반이 IT 분야이고, 그 중 최고는 데이터 과학자이다. 디지털 세상의 변화에 핵심이 “데이터” 라는 메시지다.

닷컴 버블을 통해 학습 활동이 끝난 기업들이 조심스럽게 플랫폼 전략을 다시 구사하고 있다. 제조, 유통, 물류 기업들도 수많은 사용자를 기반으로 쏟아지는 데이터를 모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데이터 과학자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추산이 가능하다.


새로운 기계들로 인해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고, 수많은 기계와 사람들은 데이터를 쏟아내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아가는 세상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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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 사람과 기계가 쏟아내는 데이터 경제의 시작]


미다스의 손, 소프트뱅크 손정의가 적자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쿠팡에 1.1조를 과감하게 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세계적 투자자들을 매료시킨 쿠팡의 결정적 한방으로는 ‘로켓배송’이 꼽힌다. 로켓배송이란 구매한 자사의 소유 물건(9800원 이상 상품)을 무상으로 배송하는 직접(자체)배송시스템으로 지난해 3월 쿠팡이 전세계 최초로 도입한 새로운 이커머스 모델이다. 이를 위해 쿠팡은 경기•인천•대구 등 7개의 물류센터를 운용, 국내 이커머스기업 중 최대 규모의 물류 인프라를 구축했다.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에게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인프라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은 데이터를 확보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는 것이다. 소비자의 구매 패턴과 물류 일지만으로도 엄청난 미래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증거가 됐다는 이야기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는 끊임없이 발전한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이 나타날 것이 뻔하다. 그래서 데이터 과학자를 뽑는 구직 광고 내용이 변하고 있다. 특정 기술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어떠한 새로운 기술이라도 빠르게 습득 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춘 사람을 뽑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데이터 과학자”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란이 있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데이터를 볼 수 있어야 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엔지니어링 관점에서건 분석 관점에서건 끊임없이 데이터 관련 기술을 습득하고 데이터를 바라 보며 통찰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틀림 없다.



축적된 데이터에서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기 위한 환경이 완성된다.

공공 데이터의 개방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러한 공유 경제와 온 디멘드 경제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콜타르(coal tar) 역할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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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데이터 생산자이면서 동시에 소비자 역할을 모두 해야만 데이터 경제가 살아난다]


미국은 클라우드 기반의 개방형 데이터 플랫폼을 지향하며 데이터 활용성이 높은 특정 공공 분야를 선정, 공공 데이터 확보 관리를 중심으로 한 공공 서비스 개선 및 민간 활용 다각화를 우선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링크드 데이터 기반 플랫폼 및 오픈 데이터 생태계형성과 관련한 부분은 정부의 단일 플랫폼 추진 전략에 부합되어 진행되지 않고 대신 지역 도시 및 민간 사업자와의 프로젝트들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영국 정부의 data.gov.uk를 중심으로 한 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위한 링크드 데이터 플랫폼 운영은 ‘5스타 오픈 데이터(단계별 데이터 오픈 전략)’을 기반 공공 데이터 LOD(Linked open data)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동시에 관련 표준 정립 및 활성화를 위한 법제 마련을 통해 즉시적 보다 점진적인 링크드 데이터 확충에 따른 분석 활용 인프라를 구축해 가고 있다.

영국 정부는 데이터 개방을 위해 개방 데이터 위원회 (Open Data Institute)의 개방 데이터 인증 (Open Data Certificates)을 요구하며 개방 데이터 정책은 하기와 규칙 사항으로 이를 뒷받침 한다.

현재 data.gov.uk는 CKAN과 같은 오픈 소스 데이터 개방 플랫폼을 기반하여 소스 코드 공개와 더불어 누구나 동일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분석 시각화 및 메타 데이터 등을 포함한 정보 카탈로그를 개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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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단계별 데이터 오픈 전략, 5스타 오픈 데이터(5stardata.info)]



2. 국내 공공 데이터 활용 현황

국내의 경우도 공공 데이터 개방에 따라 데이터 활용이 크게 늘고 있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공공 데이터 개방 건수는 1만 6,000여 건으로 3배 이상 증가했으며, 데이터 이용건수도 2013년 1만4,000여건에서 2015년 78만여 건으로 56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올해 국민 생활과 밀접하고 각종 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신의약품정보와 국가재난관리정보 등 22개 분야의 공공 데이터가 조기 개방된다. 관련하여 정부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공공 데이터 개방 지수 평가 세계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굿닥 같은 병원•약국 앱이나 '김기사' 같은 길찾기 앱 등 국민이 애용하는 히트 서비스가 개발되는 등 창업성공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데이터를 중요한 국가의 성장동력으로 인지하고, 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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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데이터 이용건수 증가 추이]


정부 3.0이 발표된 뒤 많은 공공 데이터가 개방됐고 그를 활용하는 곳도 늘어났다.

하지만, 실제로 공공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데이터의 추출과 가공에 너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어가서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업계에서는 공공데이터 개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데이터를 반영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형태 데이터가 더 늘어나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API 형태로 제공되면 서비스 개발자들은 해당 데이터를 간단히 추가 또는 융합해 활용할 수 있다.

현재 공공 데이터 포털에 등록된 2만여개 데이터 중 API는 약 9%(1,798개)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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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공 데이터 활용 사례(국내)

1) 농업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다. 스마트 영농일지 파밍

농산물의 친환경 인증을 위해 작성해야만 하는 영농일지. 하지만 수기로 작성하기엔 어려운 점이 많았다. 영농일지에는 날씨정보, 친환경자재, 병해충, 농약정보 등을 입력해야 하는데, 비가오면 사는 지역의 강수량까지 찾아 적어야 하는 정도로 자세히 적어야 하니, 농민들에겐 부담이 큰 작업이었다.

파밍(www.farmingnote.co.kr)은 공공데이터를 이용해 이런 영농일지 작성을 크게 편리하게 개선했다. 기상청 DB를 이용해 거주하는 지역의 날씨를 자동으로 입력할 수 있고, 농촌진흥청 DB를 이용해 각종 자재 정보를 쉽게 작성 할 수 있게 해주었다. 거기에 자동으로 인증기관에 제출까지 할 수 있게 해주어 농민들의 어려움을 크게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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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 : 공공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폰 영농일지 작성 서비스]


앱스토어 평을 보면 많은 농민들이 어려움을 덜었다며 농사 필수 앱이라고 까지 말하고 있을 정도로 사용자의 필요를 충족 시켜주는 좋은 서비스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서비스의 진정한 가치는?

파밍은 아직 특별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시작 단계에 있는 서비스이다. 하지만 이 서비스에 주목 할만한 이유는 수집되는 데이터 때문이다.

이 서비스의 진정한 가치는 질 높은 농업데이터가 수집되는 서비스라는 것에 있다. 농민들이 직접 작성하는 영농일지는 아주 가치 있는 농업 데이터지만 기존의 종이 영농일지로는 활용 되기가 어려웠다. 파밍은 그렇게 버려지던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이제 저장되는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수익모델이 분명해질 것이다. 파밍 측은 수집된 데이터를 통해 종합 농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수집되는 데이터에 데이터 과학까지 더한다면 기존 활동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를 분석해 나의 밭에 언제 무슨 농약을 얼마나 치는 것이 효과적인지 미리 알려주는 스마트 농업서비스도 가능하지 않을까?


2) 이 화장품 좋은 화장품인가? 화장품 성분정보 서비스 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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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에서는 각 화장품의 성분별로 위험도를 표시해주고, 화장품을 사용해봤던 다른 사용자의 리뷰도 확인할 수 있다.]


㈜버드뷰가 서비스하는 ‘화해(www.hwahae.co.kr)’는 가입 회원 180만 명의 국내 최대 모바일 화장품 앱 서비스이다. 화해는 ‘화장품을 해석하다’라는 뜻으로 화장품 성분 해석을 통해 보다 나에게 맞는 화장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이다.

화해가 나오기 이전부터, 소비자 사이에선 화장품 성분을 알고 싶은 요구가 있었고, 해외에선 화장품 성분을 분석한 책이 나와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복잡한 말로 되어있는 화학성분들의 이름을 보면서 화장품을 직접 판단하기란 일반 사용자에겐 쉽지 않은 일이라는 부분을 버드뷰가 간파했다.

화해는 그런 수고로움을 없애준 어플이다. 화해의 주요한 두 기능은 화장품 성분 분석 정보제공과 사용자 맞춤형 리뷰 정보 제공이다.

화장품 성분 분석 정보는 각 화장품에 들어가는 전체 성분 정보에 안전도 체크, 피부 타입별 궁합도, 기능성 성분 정보 등을 매칭하여 한 제품의 종합적인 결과를 알려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개방한 ‘화장품 성분 공공 데이터’를 활용했다. 이를 바탕으로 하여 1,200여개 브랜드 27,000여개 제품의 전 성분이 분석되어 있다.

‘화해’의 두 번째 기능인 사용자 맞춤형 리뷰 정보는 사용자 리뷰 데이터와 고객정보를 활용한 부분이다. 나와 성별, 연령대, 피부 타입, 피부 고민 등 비슷한 조건을 가진 사람들이 쓴 리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것이 시장에서 크게 어필하였다.


화장품계의 넷플릭스, 기대해봐도 될까?

화해 또한 아직 확고한 수익모델을 내지 못했다. 그리고 나와 비슷한 사람이 맘에 들어 하는 화장품을 추천 해주는 현재의 추천 시스템은 너무 간단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타겟이 확실하고 많은 사용자와, 높은 재방문률을 가지고 있기에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이 높다.

나의 피부상태, 현재까지 사용했던 화장품 데이터 그리고 화해가 가지고 있는 각 화장품별 성분 데이터를 결합한다면, 넷플릭스가 내가 좋아할만한 영화를 추천 해주듯 내 피부에 꼭 맞는 화장품을 찾아주는 서비스도 조만간 가능할 것이라 확신한다.


다운로드 >> EN-CORE_Report_2016.02.11.pdf



※ 다음 리포트에서는 데이터 기반 혁신 기업에 이어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공 데이터 개방 # 2”를 통해 해외 데이터 서비스 사례와 우리의 지향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더 알아 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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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1.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구축 마스터 플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이혜영/2014-11)
      2. 유망직종 `데이터과학자` 턱없이 부족 (디지털타임스 이형근 기자/2016-01-25)
      3. 농수산물 이력 추적•농어촌 체험 소개•예방접종 관리 등 공공데이터 활용서비스 `봇물` (디지털타임스 이형근 기자/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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