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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성공법칙 - PT작성 주의사항 프리젠테이션


1. 청중은 행간의 의미를 궁금해 한다.

슬라이드를 사용해 PT를 한다면 앞좌석, 뒷자석 모두가 슬라이드에 담긴 내용을 읽어볼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구구절절 자세한 내용을 널어 놓으면 보기도, 설명하기도 어렵거니와 청중에게 프리젠터로서의 자신감 결여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것과 다름없다. 한 슬라이드당 6-7줄 정도가 화면 구성의 활금률이니 만큼 슬라이드에는 요점, 요약 부분만 집어 넣고, 나머지는 다음 페이지로 돌리거나 부연 설명으로 해결한다.

관련 그림이나 표도 너무 작아 볼 수 없는 경우에는 효과가 반감될 수 있으니 하나의 슬라이드 화면에 너무 많은 것을 넣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2.청중은 숫자, 통계자료 등 구체적인 것을 신뢰한다.
숫자가 주는 신뢰감은 프리젠터를 꽤나 명쾌한 사람으로 인식시키는데 한 몫을 한다.
예를 들면 "많은"이라는 추상적 표현보다 "10명중 7명" 또는 "70%"같은 표현이 훨씬 명쾌하게 느껴진다.
PT성공의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신뢰감이니 만큼, 수치나 통계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그러나 지나치게 많고 복잡한 숫자 나열은 청중을 졸림게 할 수 있으니 과유불급의 지혜를 잊지 말도록...

 

3. 때로는 그림 하나가 열 마디를 한다.
 그림은 주의를 집중시키고, 내용을 집약하는 효과가 있어 듣는 사람을 설득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또한 그림은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분위기를 환기시키는 역할도 한다.
의욕이 지나치다보면 너무많은 그림이 해가 될 수 있으니, 최대한 단순하게 그림이나 도표를 만드는 것이 좋다.

 

4. 시각적인 일관성이 당신을 프로이게 한다.
아마들의 PT슬라이드를 모면 매 페이지마다 슬라이드의 색상이 다르고, 글꼴의 가지수도 많고, 애니메이션등도 지나치게 자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중요한 곳,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를 위한 차별화하기 위해 이러한 디자인 요소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현란하고 불안정한 느낌의 색상이 전략없이 남발되고,
다양한 글꼴로 뒤죽박죽이 된 슬라이드를 보면 청중들은 곧 현기증을 느끼고 만다.
프로가 되기 우해서는 프로답게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어떠한 PT도 일관된 컨셉을 가진 표지와 본문 슬라이드 2가지면 충분하며, 글똘도 두가지 정도면 의도하는 바대로 기획한 내용을 담을 수 있다.

금융가에는 정크본드(Junk bond)라는 채퀀이 있는데 이 Junk라는 단어는 PT에서도 자주 회자된다.
기껏 고민한 내용을 쓰레기로 만들어 버릴수도 있는 "Chart Junk"를 만들 바에야, 차라리 백색 오리지날 파워포인트 슬라이드가 일관성 있어 좋다.

 

4. 오자, 탈자는 성의와 신뢰성을 한순간에 깨뜨린다.
[님]과 [남]은 점하나 차이로 전혀 다른 의미가 된다.
PT는 발표가 끝날 때까지 완결이란 단어는 없다. 기획서 작성을 끝냈다면, 최소한 두세번을 읽어보아야 한다.

 

출처 : http://blog.naver.com/jungfrau03/40021336989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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