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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단어와 용어에 대한 정의 표준화


 

표준화에서 [용어]에 대한 정의가 조금씩 틀리고 그 정의에 따라 프로젝트 업무범위에 큰 영향이 있다.
그래서 우리가 가장 햇갈려 하는 용어/복합단어에 대한 정의를 해보았다.

 

1. 업무용어 : 업무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의 조합.  표준화단계에서 필요 시 분석대상으로 사용하며, 분석대상으로 사용한 업무용어는 단어사전에 관리한다. 업무용어는 모델링시 속성에 예를들어 [수식어+업무용어+단어+분류어] 사용할 경우 업무용어가 하나의 분석대상으로 단어사전에 단어의 개념으로 등재되어 관리된다.  즉, 업무용어는 용어사전에 따로 관리되는 대상은 아니다. 구지 포함관계를 들어야 한다면 단어사전에 등재된다고 할 수 있겠다.

- 업무용어 ≒ 단어 (△)

 

2. 복합단어 : 속성을 물리명으로 바꾸었을때 너무 길어졌을 경우 oracle 길이 제약때문에 강제로 두개 이상의 단어를 복합해서 묶어준다. 흔히들 [복합단어]와 [용어]를 많이들 구분하기 힘들어한다. [복합단어]는 물리명이 너무 길어지는 관계로 임의로 묶어준 단위로 [단어]이다.

- 복합단어 ≒  용어 (X)
- 복합단어 = 단어 (O)

 

3. 속성용어 : distinct한 속성명을 용어로 관리한다. 우리가 표준화에서 말하는 용어는 이 속성용어이다. 용어 표준화시 표준화관리자가 정책에 따라 잘 관리하여 용어표준화를 완료한다. 즉, 용어표준화는 표준화대상이 생성되는것이 모델러들이 속성을 추가하게 되면 표준화 관리자가 이를 관리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 속성용어 = 용어 (O)


※ 모델링/표준화 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일반적 의미는?

      용어는 크게 [업무용어]와 [속성용어]로 구분된다. 업무용어는 표준화 단계에서 분석대상으로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의미하는 용어는 [속성용어]이다.
속성명을 용어로 관리하기에는 그 양도 방대하며, 같은 속성이라도 [수식어+단어A+단어B+분류어], [수식어+단어B+단어A+분류어]등 이음동의로 사용될 경우 하나의 용어임에도 불구하고 두개로 등제될 수가 있다.
이 경우, 모델을 AR에 업로드시 체크해주는 버전이 만들어졌다고 들었다. 아직 구경을 해보지 못해서...ㅎㅎ
이것만 제대로 된다면 distinct한 속성명이 관리될 수 있으며 용어사전이 이음동의가 존재하지 않게 만들어 질 수 있다.

그래서 표준화만 진행되는 프로젝트에서 [용어사전]을 만들어준다라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다.
이때는 구지 용어를 만들어야 한다면 [용어사전]을 [업무용어사전]으로 협의를 통해 한정해서 만들어주도록 해야 한다.
[용어] = [distinct한 속성명]으로 볼 수 있기때문에 모델링 전 단계에 투입되거나 모델링전 단계에 표준화가 투입되지 않는한... 엄청난 리스크를 갖게 된다.
그러므로... 제안단계에서 [단어정의]에 한하거나 [단어/업무용어]에 한해서 제안을 하는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본다.

모델링까지 진행되는 프로젝트에서는 프로젝트 초기에 [단어/업무용어]에 대한 정의를 진행을 하고, 메타나 표준정책, 모델링정책등을 통해 속성에 대한 distinct한 속성명이 관리될 수 있도록하고, 이를 모델링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을 세워 [용어(속성용어)]표준화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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