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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빠름신공 #5 다함께차차차 #6 점...

데이터 모델링은 리뷰에서 시작하여 리뷰로 끝난다고 말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즉 회의를 통하여 모델 현황을 분석하고 회의를 통하여 모델의 모습이 설계되고 최종 완성된다. 분석과 설계는 본인의 역량에 따라서 개별적 작업이 이루어지고, "리뷰"를 통하여 작업이 마무리 되어진다는 것이다. 모델에 대한 리뷰의 타이밍을 잡지 못하다면 엄청난 시간을 소모하여 작업한 결과물을 뒤 늦게 수정 보완하는 일이 비일비재 할 것이다. 빠른 데이터 모델링을 진행하기 위한 다섯번째 "다함께차차차" 기법과 여섯번째 "점을찍어라" 기법을 살펴보도록 한다. #5 다함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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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빠름신공 #3 모델링패턴 #4 20:...

제한된 기간내에 데이터 모델링을 마무리 하기 위한 "빠름신공"은 납기준수와 품질의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실전 방법들에 대한 경험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갖는데 의미가 있다. 프로젝트 일정에 쫒겨서 데이터 모델 설계를 대충 대충하여 주어진 일량을 땜방 하자는 의도가 아님을 밝혀 둔다. 이번에는 다양한 모델링에 대한 패턴을 학습해두는 방법과 매우 많은 테이블을 분석하고 설계할 때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법을 살펴 보기로 한다. #3 모델링패턴 소프트웨어 용어 중에서 "디자인패턴" 이라는 것이 있다. 디자인 패턴은, 프로그램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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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링 빠름신공 #1 그림그리기 #2 그룹...

데이터 모델링 프로젝트 진행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제한된 일정내에 데이터 모델 설계를 완성 해야하는 "납기준수"라고 생각한다. 일정을 지연하게 하게 되면 테이블을 기다리고 있는 개발팀의 어플리케이션 개발 진척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에 프로젝트 초반에 데이터 모델링을 담당하는 팀 혹은 모델러는 야간 작업을 해야 함은 말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주말 작업까지도 감내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발생한다. 이는 모델러에게 상당한 부담과 스트레스를 전달하게 되며, 때때로 품질과 일정 사이에서 심각한 고민을 하게 된다. 해당 프로젝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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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토크2탄] 신바람 모델링 질의응답

- 공감 토크 2탄 질문/답변 - 신바람 모델링 공감토크시 질의서에 올라 온 내용에 대한 답변을 올립니다. 현장에서 질의 응답한 내용도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 나름대로의 간단한 답변입니다. 1. 모델링 업무 하시던 중, 가장 지울 수 없는 기억에 남는 일 (업무or 케이스or 사람)은 무엇이 있나요? 삼성전자에서 원가모델링 프로젝트가 기억납니다. 복잡한 업무구조. 대량의 데이터. 고성능을 처리 해야하는 sql. 유연성 높은 구조. 테이블 500개. 함께 개발을 진행한 sds직원들에게 관리회계 업무를 배우며 공부한 시간들이 생각나네요. 고생한 만큼 저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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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토크2탄] 신바람 모델링 요약

2013.09.26 공감토크 2회 진행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토크 형태의 데이터 강연은 처음이라 어떤 내용을 준비할까 고민이 많았지요. 처음 하는 일은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도망치지 않고 한걸음을 내 닫는 순간부터 강연의 종료를 생각하며 차근 차근 준비를 하였습니다. "차고 넘치게 준비하라" 저의 조언자께서 하신 말을 되새기며 노력한 덕에 공감토크 당일에는 오히려 설레이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공감토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공감 토크 강연 내용 요약본을 올려서 함께 공유해 볼까 합니다. 모델링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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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테이블의 진실

제 사연 좀 들어 보세요. 왜 저만 보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 이예요? 저도 제가 존재하는 이유가 있단 말이예요. 필요할때는 불러 놓고 왜 이제와서 내 탓만을 하는 건가요? 저도 억울합니다. 억울해요! 무슨 이야기 이길래 이렇게 절절 할 까요? 이건 바로 우리가 탄생 시킨 1:1 형태의 테이블 이야기이다. 모델 검토시 항상 지적당하고 있는 것이 1:1 분리 테이블일 것이다. 데이터 통합의 기치 아래 여러 개로 쪼개진 테이블들은 하나로 통합을 적극 검토하는 것이 데이터 모델의 방향성이다. 동일한 데이터는 1개의 테이블에서 관리해야 하는데 분리되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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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데이터연결법

데이터 모델의 핵심 데이터인 마스터 데이터들은 혼자만으로도 중요한 정보를 관리하고 있다. 그러나 혼자 일 때 모다 여럿이 뭉쳤을 때 강력한 파워를 발휘하듯이 마스터 데이터도 다른 데이터와 서로 연결을 하면서 의미가 강력해 진다. 본 글에서는 개체집합, 핵심, 키, 기본, 마스터 데이터 등 여러 용어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마스터”라고 부르는 것이 편하다. 처음 프로그램 세계에 입문하였을 때 마스터-디테일 테이블이라고 부르던 습관 때문인 것 같다. 이번에는 개체집합인 마스터 데이터들끼리 서로 연결하는 모형을 살펴 보도록 하자. 개체와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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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que 그룹집합

개체를 관리하는 마스터 집합들은 다양한 분류코드들이 존재한다. 특정한 비즈니스에서는 논리적인 관리용 그룹집합을 구성할 때 속성들의 특성 값을 이용하여 Unique Group 집합을 만들어야 할 때가 있다. 개체 데이터들의 상위 집합을 생성할 때 사람의 직관에 의해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Value를 조사하면서 카테고리화(그룹핑) 하는 방법이다. 이 그룹핑 된 집합은 공통적인 속성(특징)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원가계산, 상품분류, 생산공정, 제품조립 등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다.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대량의 마스터 데이터별로 로직을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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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 그룹핑 모델링 #2

개체 그룹핑 모델링에 대한 다른 방안들을 "개체 그룹핑 모델링 #1"에 이어서 진행해 보도록 한다. 각각의 개념이나 방안들에 대한 답안은 없다. 각 사이트마다 상황에 따라 최적의 모델을 선택하면 된다. 어떤 사이트에서는 동일한 성격의 데이터 모델은 표준 1개만을 선택하여 다른 것을 사용하지 말라고 권하기도 하는데, 저는 테이블마다 업무성격에 따라 다른 구조를 적용해 보고, 좋고 나쁨은 운영하면서 판단해 보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 한다. 먼저 한 통에 개체를 통합하는 개념을 살펴 봅니다. 개념 1) 제품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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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 그룹핑 모델링 #1

데이터 모델링시 반드시 도출되어야 하는 것이 개체 집합이다. 개체 집합은 마스터, 키, 메인 테이블로 구현되어진다. 마스터 데이터들은 다양한 비즈니스 규칙들을 가지고 있는데, 데이터 하나 하나에 규칙을 세팅하기도 하지만, 공통된 특성을 지니는 분류/카데고리/그룹의 가상집합을 만들고 가상집합에 비즈니스 규칙을 적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러한 경우에 개체집합을 그룹핑하게 되는데 이에 대한 개념과 데이터모델의 구조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한다. < 목적 > 개체집합의 구성에 대한 개념을 알아본다. 개체집합의 그룹핑 데이터 모델의 다양한 구조를 살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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