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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티타입? 엔터티


 데이터 모델링과 관련되어 여러 서적을 보면 많지도 않은 용어들이 혼재되어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인 '엔터티'인데, 크게 두 가지의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

 첫번째는 쉽게 설명하자면 물리모델 전환 시에 하나의 테이블이 되는 논리모델의 요소를 의미한다.  물론 서브타입이 테이블이 되기도 하지만 논리모델의 엔터티가 물리모델의 테이블이 되는 것이 가장 일반적인 전환 형태이므로 이렇게 설명하는 것이 더 공감하기 쉬울 것이다. 사실 DataWare DA(엔코아 DA#의 새로운 이름)나 ERwin 등 많은 모델링 툴에서 '엔터티'는 이 의미로 사용된다.

 두번째는 물리모델에서  하나의 레코드가 되는 논리모델의 요소를 의미하는 것이다. 즉, 실제 존재하는 하나의 개체 자체를 의미하는 단어로 '엔터티'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엔터티를 정의하면 첫번째에서 설명한 테이블이 되는 논리모델의 요소에는 '엔터티타입' 이나 '엔터티셋'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본 d'Lab에서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첫번째 형태의 정의를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의 레코드를 의미하는 용어로는 '인스턴스'나 '개체'를 사용하기로 한다. 아래 그림은 엔터티와 인스턴스라는 용어가 엔터티의 정의에 따라 구분되는가를  DataWare DA에서 제공하는 inclusive 속성 기능을 이용하여 표현한 것이다.

 

 용어정리-엔터티erd.JPG

 

* 서브타입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 http://www.dator.co.kr/jslee/9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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