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OR


서브타입 표현의 비교 DataWare(da#) vs Erwin


아래 그림은 DataWare DA와 ERwin에서의 서브타입 표현법을 비교한 것이다. 

서브타입2가지5.JPG

 가장 눈에 띠는 특징이 DataWare DA는 서브타입을 엔터티의 안쪽에 표현한 것이고 ERwin은 엔터티의 외부에 별도의 엔터티처럼 표현한 것이다.  각각의 장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DataWare DA의 상대적 장점

1. 서브타입의 크기가 작고, 엔터티와 서브타입 간의 관계선이 없으므로,  동일한 내용을 더 작은 영역에 간단하게 표시할 수 있다.

2. 서브타입이 엔터티에 내부에 표현되므로 업무 규칙을 상세히 표현하더라도 그리 복잡해 보이지 않는 반면에 ERwin으로 작성하게 되면 모델이 커지고 복잡해 보이게 된다.

3. DataWare DA는 물리 모델 전환 시에 서브타입과 테이블의 관계를 확정하더라도 논리 모델에서는 기존의 서브타입으로 표현되어 있으나, ERwin에서는 일단 rolling up 또는 rolling down을 하게되면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

 

 ERwin의 상대적 장점

1. 전체집합에서 상속받은 식별자 이외에 별도의 식별자를 추가 지정할 수 있다.

2. ERwin은 속성이 없더라도 서브타입을 표현할 수 있지만, DataWare DA는 논리적 속성(pseudo 또는 drop으로 지정)이라도 만들어야 서브타입을 만들 수 있다.

 

어느 한 쪽의 매우 약점이 커 보이지는 않으나, 업무 규칙을 상세하게 표현하려고 하면 ERwin이 매우 복잡하게 되는 부분은 좀 문제가 될만한 소지가 있는 부분이다. 아래 그림과 같이 동일한 내용의 서브타입이라도 ERwin은 상당히 복잡해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서브타입_다차원.JPG

 

반면 ERwin의 장점으로 지정된 상속받은 식별자 이외의 식별자를 추가할 있는 부분은 거의 이렇게 사용되는 경우가 없으므로 큰 장점이라 할 수 없으므로(앞으로 별도의 글에서 논하도록 하겠다) 서브타입의 표현에서 만큼은 DataWare가 더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

 

 

TAG

Leave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