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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주문은 고객과 상품의 관계인가?(1) 기본 카테고리


모델링 책에 샘플로 나와 있는 것을 보면

관계를 설명할 때  고객과 상품 사이에 주문이라는 관계 선을 그어 놓고

이를 해소하면 주문이라는엔티티가 생성된다고 설명합니다.

 

저의 개인적인(주관적인) 생각으로는

이 부분이  많은 모델러에게 모델링을 모호하게 만드는

원인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모델링에도 1+1=2 라는 명확한 정의가 필요한데

경험이 어쩌고, 경력이 어쩌고, 업무 이해도가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제 생각은 경험이나 업무이해도도  중요하지만

모델링의  정확한 정의와 원리를 이해한다면

경력이 짧아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하는 기술만 좀 연습된다면...

 

각설하고

 

주문은 계약의 다른 이름으로 중요한 행위엔티티 입니다.

이것을 관계엔티티라고 한다면 부모가 두 개  이상인 것은 모두다 관계엔티티이지요.

 

행위엔티티와 관계엔티티의 차이는 뭘까요?

관계 엔티티 안에 행위 엔티티가 포함되는 것일까요?

행위 엔티티 안에 관계 엔티티가 포함되는 것일까요?

주문은 관계엔티티는 아니고 두 사이에 관계만 존재하는 것일까요?

그럼 어떤 관계가 존재하는 것일까요?

 

22회가 되도록 아직도 개체엔티티 하고 있습니다.

이 중 행위의 주체 엔티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관계가 나왔습니다.

이유는

행위의 대상 엔티티의 대표인 상품 엔티티를 하기 전에

행위의 주체인 고객과 행위의 대상인 상품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 지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서 입니다.

 

그럼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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