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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ORE University 2010 Consulting


어제(11/23)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EN-CORE University 2010 행사가 있었다.

Track 3의 네번째 세션에 speaker로 참여했는데, 강의는 꽤 했었지만 이렇게 큰 자리에 서 본 것은 오랜만이었다.

 

<적기 고품질 데이터 이행 및 업무 생산성 향상 전략>의 제목으로, 데이터 이행에 대한 인식 전환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서 Migration Framework을 제시하였다.

 

발표 자료의 가장 마지막 슬라이드의 요약 부분을 아래에 다시 정리한다.

1. 일정계획

  - 분석/설계단계부터 이행을 고려하고 설계단계부터 매핑을 시행하라!

 

2. 지속적 현행화

  - As-Is와 To-Be의 변경이력을 추적하고,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이행 설계에 반영하라!

 

3. Repository 기반 Migration Framework

  - As-Is, To-Be 스키마 정보 및 표준정보를 Meta-data로 관리하고 있는 Repository에 기반한 Migration Framework을 반드시 도입/활용하라!

이 내용이 데이터 이행에 관련된 인식의 전환과 업무 효율 향상에 조금이나마 공헌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다.

 

이번 행사에서 개인적으로 세가지 아쉬운 점.

1. 지방에서 프로젝트를 하다보니, 자료 준비와 리뷰할 시간이 충분치 않았던 점.

2. 행사 당일 오전까지 준비해서 가져갔던 발표용 파일을 행사용 노트북에 넣어 두었는데, 막상 차례가 되어서 올라가 보니, 인쇄용 버전으로 바뀌어 있던 점.

    (덕분에 시간 배분이 조금 애매해져서 할당된 40분을 다 못쓰고 30분만 진행함)

3. 마이크 감도가 떨어져서 목소리가 잘 전달되지 않은 점.

특히, 2번은 한번 더 확인했어야 했고, 3번은 마이크를 들고 했어야 했다.

뮈, 다음에는 좀 더 좋아지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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